BEST건강하게 사는 법
약보다 먼저 챙기는 생활 습관 — 약사가 알려주는 매일 실천 건강 루틴.



처음 배우는 말 스무 개
유아 · 초등 저학년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동화
초등



아이가 직접 묻는 인터뷰
초등 고학년 · 중고등



유적이 증거가 되는 답사기
초등 고학년 · 중고등
※ 책장의 책은 크리에이터들이 계속 채워갑니다.
책장의 분류 체계이자, 우리가 지키는 책의 문법입니다.
사람을 다시 기억하다 — 가족앨범이 아니라, 한 사람의 책
평범한 하루하루가 통째로 그림책이 되다
고전을 다시 상상하다 —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동화·클래식
위인을 다시 만나다 — 아이가 진행하는 인터뷰
여행의 기록이 매거진이 되다
지식의 세계로 떠나는 선행학습 입문 탐험
"아이 선물로 이만한 게 없어요. 이름이 표지에 박히니 조카가 자기 책이라고 꼭 안고 다녀요. 생일마다 한 권씩 선물하려고요."
"영어와 한글이 나란히 있어서 아이가 그림을 보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읽어요. 교재가 아니라 '내 책'이라 스스로 더 파고듭니다."
"싱가포르 사진 수백 장이 잡지 한 권이 됐어요. 여행이 끝나도 끝나지 않은 기분입니다. 다음 여행도 벌써 기대돼요."
"어차피 읽어야 할 필독도서들로 구성돼 있어 뭘 골라줘야 하나 고민이 사라졌어요. 목록만 보고도 안심하고 주문합니다."
"한 권씩 늘다 보니 어느새 우리 집 서재가 '우리 가족의 책'으로 채워졌어요. 아이가 커가는 기록이 책장에 그대로 쌓입니다."
"역사를 싫어하던 아들이 자기가 주인공인 적벽대전을 세 번 읽었어요. 다음 권 언제 나오냐고 매일 조릅니다."
휴대폰이든 컴퓨터 폴더든, 흩어진 그대로. 정리는 뚝딱의 일입니다.
자동으로 짜인 책을 넘겨 보며 사진을 바꾸고 문장을 다듬습니다.
전 페이지 확인 후 주문. 원본 사진은 이때 처음 전송됩니다.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완성된 파일이 실제 책이 되어 도착합니다.
뚝딱·치즈에서 책을 완성하고 전체를 확인합니다.
[인쇄/PDF] 버튼으로 완성본을 PDF로 저장합니다.
각 화면 오른쪽 아래 📮 주문 접수 안내를 눌러 PDF를 보내주세요.
정성껏 인쇄·제본해 보내드립니다. 39,000원 · 배송비 4,000원 (2권부터 무료)
한 권 한 권 손으로 만들던 페이저북스의 책들 — 그 구성과 문법을 틀로 만들어, 누구의 사진으로든 같은 완성도의 책이 뚝딱 나옵니다.
날짜와 장면으로 사진을 묶고, 겹치는 컷은 걸러내고, 책의 흐름으로 배열합니다.
사진마다 그날의 문장이 함께 놓입니다. 우리 집 말투와 취향을 알려주면 문장이 그렇게 바뀝니다.
고르고, 다듬고, 주문하면 끝. 전 페이지를 확인한 뒤에만 결제합니다.
아직 내부 논의 중인 서비스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상세 기획을 볼 수 있어요.
유튜버·스포츠 스타·전문가가 직접 쓴 책을 사고파는 서점입니다. ‘사진으로 만들기’(뚝딱 제작)와는 별개의 판매 코너예요.
BEST약보다 먼저 챙기는 생활 습관 — 약사가 알려주는 매일 실천 건강 루틴.
BEST세월이 검증한 집밥의 기술. 손맛의 비밀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걷고 먹고 머물며 만난 세계의 풍경. 배낭 하나로 떠난 여행의 기록.

하루를 깨우는 10분 루틴. 몸과 마음을 여는 아침 요가 흐름.
BEST웃으면서 배우는 생활 밀착 과학. 물질·힘과 운동·지구와 우주까지.
BEST초보도 따라 하는 현실 벌크업 & 다이어트. 구독자 100만의 노하우.
채널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라면 누구나. 쌓아온 콘텐츠를 한 권의 책으로 엮고, 출판부터 유통·판매·정산까지 페이저북스가 함께합니다. 스포츠·요리·건강·과학·여행·요가·피트니스 등 분야는 계속 넓혀갑니다.
입점 문의하기‘성공’을 향해 바쁘게 달려온 하루. 지치고 힘든 당신의 삶에도, 분명한 의미가 있습니다.
페이저북스는 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일을 함께합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묵묵히 삶을 지켜온 부모의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매달 다섯 분을 선정해 출판 비용 전액을 지원합니다. 비용 걱정 없이, 당신의 책을 완성하세요.
흩어진 사진을 올리면 됩니다. 나머지는 페이저북스가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드립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을 찾은 여행자도, 아직 오지 못한 분들도 — 모국어와 한글이 함께 담긴 나만의 여행집을 만들어 드립니다.
Take your memory home — a bilingual travel book in your language.
여행 코스를 미리 알려주시면, 여행 사진을 더해 완성된 여행책으로 엮어 보내드립니다. 해외 배송도 함께합니다.
직접 오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가고 싶은 곳으로 떠나는 가상 여행책으로, 언젠가의 여행을 미리 만나 보세요.
이 책의 구성·디자인·이야기 문법은 그대로입니다. 바뀌는 것은 —


